[조남홍/김연섭] 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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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4:16-18
시선은 마음의 방향이고, 눈은 몸의 등불이라 눈이 밝아져서 그리스도를 보면 온몸이 밝아집니다(마6:22).
우리는 언제나 자신이 점점 밝아지고 있는가 어두워지고 있는가 점검해야 합니다.
새벽이나 저녁이나 어둡기는 일반이지만, 새벽은 빛을 향하고 있고 저녁은 어둠을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마음에 빛이 더 환하게 비쳐야 하기에, 먼저 진리의 복음을 듣고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마음속에 비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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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절
‘말을 잃어버렸다. 슬프다. 그 말이 다른 말 하나를 이끌고 돌아왔다. 기쁘다. 아들이 그 말을 타다가 다리를 다쳤다. 또 슬프다. 전쟁이 났으나 아들이 징용이 되지 않아 죽지 않고 살았서 다행이다’라고 하는 결국 인생이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말이 있는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말은 이와 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합력하여 선’이 되는 타깃은 하나님 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것으로(롬8:29),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부르시고, 의롭다고 하시고, 의롭다고 한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롬8:30)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롬5:2).
‘나는 예수를 믿고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으며 나는 주님이 다시 오시면 들림을 받는다면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하는 사람은 현재는 성화가 되어가고 영화는 주님이 오셔서 몸이 변화되는 거라고 믿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