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게시물

Admin
2022년 9월 05일
In 기도편지
알바니아 소식 2022년 7-8월 Beutiful Albania - Bulqiz in HD - 202206 불치즈의 문이 열렸습니다! 불모의 땅 불치즈(Bulqizë)에서 누군가 교회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수소문하여 사역자를 만났습니다. 아직 교회는 시작되지 않았고 한 브라질 선교사 부부가 어린이들 중심으로 작은 모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기도와 이 도시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나누고 사역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모임에서는 기타 반주로 찬양을 돕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부터 두 남학생과 컴퓨터 교실을 시작했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매주 불치즈에 가면서 많은 만남들이 새롭게 이루어졌습니다. 1. 선생님 말은 전혀 안듣기로 결심한 듯한 열 댓명의 아이들 2. 오가다 길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부모들 3. 자신들의 언어를 구사하는 동양인에 호기심을 가진 동네 사람들 4. 오가는 길에 만나 서로 친숙해진 버스 운전수와 승객들 지난 번 전해 드린 불치즈 이야기를 듣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두운 땅에 한 줄기 빛을 비추듯 이 도시의 영혼들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유튜브 비데오가 열립니다. 6월에 드론으로 찍은 “Beautiful Albania - Bulqiz”입니다. 보고 또 보며 기도해주세요. Beutiful Albania - Bulqiz in HD - 202206 알바니아에서 박성태, 미석 드림
0
0
2
Admin
2022년 9월 05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 아담 안에서 죄와 허물로 죽은 자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신기한 대속의 은총으로 다시 살아나지 않으면 죄 사함도 거짓이며, 아무리 그리스도의 피를 외쳐 봐야 말씀이신 그리스도가 그 안에 계시지 않으면 그 피는 마음의 위로만 될 뿐 깨끗한 양심이 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육체로부터 자유를 얻어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른다는 주의 말씀이, 입으로만 그리스도를 안에 모시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상상 임신과 같습니다. 그릇은 잘 나고 못 나고가 없이 담기는 내용에 따라 이름이 정해집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담겼으면 그리스도의 그릇이고, 복음의 광채 곧 하나님의 형상의 그릇이면 능력의 그릇입니다. 그릇의 능력으로 산다고 낑낑대면 무늬만 그리스도인인, 표면적인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성령이 역사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확실하게 선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엉거주춤하는 모습을 버리고 그리스도께서 당신 안에 계시고 택한 자 안에 계심을 과감하게 전해야 합니다. 아무런 힘도 가치도 없는 질그릇인 껍데기에 매달리지 말고 그 속에 들어오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도록 반복해서 외치고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주님이 죽으신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주고 그 생명이 육체에 나타나는 능력을 보여 몸과 육체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능력으로 성도들의 사망을 처리하는 능력의 복음을 전파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하며 카보베르데 9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니 마음껏 목청 높여 응원가를 불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9월 기도 제목 * 하나님과 잇대어 사는 자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 시의회와 Electra의 프로젝트로 결정된 MCCV의 전기 승압 설치를 속히 할 수 있도록 * Unitel과 TEI 간의 프로젝트로 인터넷 시스템이 개학 전에 설치될 수 있도록 * 의료청과 MCCV 간에 Apoio 체결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 장기적인 보건소 운영을 위한 태양광과 우물 계획이 2023년 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 9월 19일 개교하는 기독 초등학교에 신실한 교사 부임과 운영 체계가 아름답게 준비되도록 * 목표가 있는 자의 순례의 길을 감사와 찬양으로 마칠 수 있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9/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8월 01일
[박완주/박미영] 07/2022 content media
0
0
2
Admin
2022년 8월 01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딛3:3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고 미혹이 되어 천방지축 여러 행락에 종노릇하는 쓸모없는 짓거리, 악독과 투기로 서로 물고 뜯어 혐오스러운 존재는 아무 생산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서로 미움을 내뿜으며 지내는 자들이 됩니다. 그렇게 살던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와 그 사랑을 받고 의를 얻어 그 은혜로 주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신 기상천외한 구원의 은총을 받아 중생으로 다시 태어나서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으나 성령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긍휼을 크게 입은 자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제 우리는 진리의 성령 안에서 구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을 풍성하게 부으시는 생명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를 바라보고 성령의 충만을 간구하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로서 영생의 소망을 따라 하나님의 상속자들이 되었기에,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산 세례를 기억하며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몸에 지녀 이 어둠의 세상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소금과 빛으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사상과 가치를 뿜어내는 진리의 등대가 되어야 합니다. 공의로운 자로서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들여 구원의 부르심을 지켜 주님과 동행하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시는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카보베르데 8월의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오니 마음을 다해 목소리 높여 응원의 노래를 불러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드립니다. 8월 기도제목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온전한 순종과 죽도록 충성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 리보네구아 지역의 약한 전압이 보건소와 학교가 교회와 함께 전기 사용을 할 수 없어 전기 공사에 분리 신청하고 전압을 높이는데 시 의회가 관여하여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 보건소 치과 운영을 위해 태양광 설치를 할 수 있는 재정이 채워지도록 *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넘쳐서 생명을 살리는 리보네구아 선교 공동체가 되도록 * 영, 육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성숙함을 드러내는 선교사 부부가 되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8/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7월 19일
[박성태/박미석] 07/2022 content media
0
0
2
Admin
2022년 7월 19일
[조남홍/김연섭] 07/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7월 19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06/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6월 16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빌4:17) 삭개오가 주님을 만나 구원을 받는 과정을 보면 나무에 올라가므로 존재가 포기되고, 주님을 영접한 후에 소유가 포기된 후에 드디어 구원이 선포됩니다. 바울이 빌립보교회가 보낸 연보에 대해 기뻐한 이유는, 물질보다 그들의 믿음의 싹, 바울의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는 싹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빌립보교회의 선물보다 그들에게 유익하기 위해 풍성한 말씀의 열매를 바랐던 것이 제일 큰 헌물인 겁니다. 주의 종들이 이렇게까지 되기까지는 긴긴 시간 말씀과 함께 환난과 인내와 연단을 받은 후에 비로소 ‘나를 능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 4:13)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선물이 아니라 가는 곳곳마다 그들에게서 그리스도의 생명의 열매를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바울과 같이 선물을 구하지 않고 오히려 교회의 유익을 위해 풍성한 열매를 구하는 선교사가 되는 데까지 나아가기 원합니다. 교회는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로 섬겨야 합니다.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풍성한 열매를 바라면서 그의 괴로움에 동참한 교회의 성숙함에 대해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고 하는 축복이 사랑하는 동역자분들의 교회와 가정과 사업장 위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들었던 5월을 딛고 6월의 자리에 올라서는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도 제목을 보내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분들께서 보내 주실 힘찬 응원을 기대하며,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의 소망이 우리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사랑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6월 기도 제목 * 리보네구아 기독 초등학교 개교와 보건소 개소를 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며, 카보베르데 땅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여 주시기를 * 모든 일에 성숙한 믿음으로 행하는 사역이 되기를 * 명목상 보건소를 위한 건축이지만 형식적인 절차로 시간과 물질의 낭비 없이 오직 약한 자, 병든 자를 살피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사역하기를 * 9월 개교가 확정된 리보네구아 기독 초등학교가 pepe 유치원 졸업생들이 일학년으로 진학하는데 말씀으로 양육할 교사가 부임 받아 믿음 소망 사랑을 세워갈 수 있는 학교가 되기를 * 교회와 학교, 보건소로 이루어진 선교 공동체가 지역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 정부의 허가된 보건소로 7월 2일로 결정된 개소식에 참석하는 높은 지위의 인사들이 작은 보건소를 통해 하나님을 의식하는 자들로 바뀌게 하여 주시기를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6/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5월 06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눅10:36-37절) 우리가 사랑해서 영생을 얻을 이웃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장자이신 자신의 영을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하시는 영원한 형제이신 그리스도이신 주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으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 형제인 주님을 사랑하므로 영생을 얻어 그 증거로 이웃의 형제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기에, 마르다처럼 주님을 모셔 놓고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 것보다는 마리아처럼 차분하게 주님 앞에 앉아 말씀을 들으며 부활의 주님을 따르며 주의 자비를 받은 자가 되어 강도 만난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을 영접하여 사랑하는 겁니다. 진리의 성령 안에서 주님과 하나가 되어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화신이 되는 길입니다. 사마리아인이 강도를 돌보아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강도 만난 자가 자비를 베푸는 사마리아인을 만나 살아나는 것으로 강도 만난 자가 사랑할 이웃입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자비를 받은 자들이 되어 사마리아인처럼 자비를 베풀어 강도 만난 자들을 살려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카보베르데 MCCV의 5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오니 마음껏 목청 높여 응원가를 불러주셔서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의 강도 만난 자들을 위한 이웃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축복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5월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마음에 사로잡힌 자 되게 하소서 * 모든 일에 보람을 느끼는 삶이 되게 하소서 *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는 보건소 건축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고 쓰임 받는 자들의 기쁨으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 교육부 장관의 방문으로 기독 초등학교 교사들이 수급되고 임금을 보조받고 9월 학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 보건복지부 장관의 방문으로 카보베르데 합법적 의료기관 등록이 되어 정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카보베르데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 최고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들의 아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소 속 :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 한국 070-8724-4456, 까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 Rua Eugenio de Paulo Tavares Condominio ‘Do’ Apto. # 306 Palmarejo Grande, Praia, Cabo Verde E-Mail :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5/2022 content media
0
0
2
Admin
2022년 4월 12일
[조남홍/김연섭] 04/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4월 12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03/2022 content media
0
0
2
Admin
2022년 3월 20일
In 기도편지
사역보고 & 기도제목 (우크라이나)
0
0
5
Admin
2022년 3월 20일
In 기도편지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마6:21-23절) 가치관이 변해야 인생관이 바뀌고 결국 운명이 바뀐다는 말을 아시는지요? 대통령은 공의롭고 정직하여 국민의 자존감을 높여 국민이 열심히 살아갈 만한 정신적인 건강을 부양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며 대통령이 돈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소리를 높이는 이상한 대선을 치르면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딤전6:10)라는 사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각종 부정사건이 거의 다 돈과 연결이 되어있고, 해 아래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돈이 최고의 보물이 아니라고 아무리 가르쳐도 안 되는 그런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교회가 재물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고, 소유의 배낭을 벗기고 낡아지지 않는 하늘 보물 배낭을 지워주는 일을 해야 하는(눅12:33) 이유가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기에(눅 12:34), 보물이 지금 현재 내 마음을 움직이는 실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부자 청년에게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 하늘 보화를 얻고 난 다음에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는데(마19:21), 이는 주님의 소유가 아니라 존재인 너만 따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소유가 없어야 존재를 드릴 수 있기에, 교회는 인간들의 생물학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나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존재의 고민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님을 만났고 주님을 모신 다음에 주님께서 아무런 언급도 없는데도 저절로 재물을 토해내고, 그에게 살아 있는 생생한 구원이 선언되는(눅19:1-10) 놀라운 일을 봅니다. 철학적인 고민으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으로 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소유의 복이니 형통의 복이니 하는 것으로 길게 고생 시키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삭개오처럼 잃어버린 자를 찾아 팔복이 이루어지고, 주기도로 이루어 하늘의 보물 배낭을 짊어지고 세상의 보물을 우습게 보는 눈을 가져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가치관이 바뀌어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기를 기도하며 3월에 이루어져야 할 카보베르데의 기도 제목을 발송합니다. 모두가 소리 높여 하늘 아버지께 간절함으로 카보베르데의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여 오직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리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3월 기도 제목 * 끝나지 않는 Pandemic 상황이 내면의 성숙을 위한 이웃을 향한 사랑의 실천이 되게 하소서 * 수입품으로 살아가는 작은 섬나라에서 겪는 식량부족의 위기를 위해 옥수수 100포대(50kg), 식용유 500L를 100가정에 나눌 수 있는 재정이 채워 지도록(미화 5,000불 상당) * 정비소 ‘Va’형제 주도로 시작된 보건소 건축이 부족한 자재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부족한 자재가 카보베르데에서는 버거울 정도의 가격이지만, 순조롭게 구입하여 건축을 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 9월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위한 준비가 잘 이루어져 ‘리보네구아’지역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다니며 신앙의 연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 리보네구아 교회에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이벤트 문화를 벗어나 말씀 중심으로 거룩함을 이루어 가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3/2022 content media
0
0
4
Admin
2022년 2월 14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시52편2-4절) 정치인의 혀, 언론인의 혀,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의 혀, 종교인의 혀....... 듣는 것이 괴로울 정도로, 그들의 양심과 직관과는 거리가 먼 혀를 자신의 이해에 얽혀 놀려대지만, 그나마 혀를 정직하게 쓰던 사람들은 그들 중에서 쫓겨나는 세상에 삽니다. 사람의 지체 중에 악에 가장 잘 쓰이는 연장은 세 치 혀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사람의 품격은 말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속에 가득하게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말이 그 사람의 열매라고 하십니다. 생각이 안에 쌓이면 밖으로 말이 되어 나타나는데 이는 생각의 세계가 말이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고, 또 그 말이 자식들에게 영향을 끼쳐 다음 세대까지 새끼를 칠 정도입니다. 혀는 몸체의 인격과 분리할 수 없는 것처럼 혀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입니다. 성경은 입을 우물에 비유하여, 한 우물에서 단물과 쓴 물이 나올 수 있겠냐고 반문합니다. 천사와 같이 신비로운 말을 하여도 사랑 곧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됩니다. 입을 다물고 침묵하며 살라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올바르게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시는 것을 기억하며 말하는 것보다 들을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한 달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맞이하는 2월의 기도제목을 보내드리오니 우렁찬 응원가가 온 세상을 덮어 카보베르데에 세워지는 하나님 나라에 큰 힘을 만들어가는 카보베르데 선교 동역자분들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2월 기도 제목 * 하나님이 전적으로 주도하시는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할 지혜를 주소서 * 끝나지 않는 Pandemic 상황이, 예수님의 뜻과 의도를 알게 하시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도록 * 정비소 ‘Va’형제 주도로 시작한 보건소 건물이 안전사고나 재정의 부족함으로 중단되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 채플 방과 치과, 학교 2층 올리는 남은 건축이 순조롭게 시작되는 하나님의 일 하심을 볼 수 있도록 * 9월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위한 준비가 잘 이루어져 ‘리보네구아’ 지역민들의 복음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 내면의 영적 회복을 갈급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청년들이 일어나는 선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0
0
1
Admin
2022년 1월 03일
[양승일/백다미] 01/2022 content media
0
0
10
Admin
2022년 1월 03일
[조남홍/김연섭] 01/2022 content media
0
0
1
Admin
2022년 1월 03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12/2021 content media
0
0
3
Admin
2021년 12월 03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더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렘2:13) 선진 17개국 중에 돈이 행복의 요소 첫 번째라고 대답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조사결과를 보면서 지금의 한국인들의 가치관이 얼마나 잘 못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돈 없으면 죽는 줄 알고 집 없으면 안 되는 줄 알고 사생결단(死生決斷) 하는 사람 중에는 신앙인들도 많습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복음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서구 문명과 육적인 조건에 치우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할지라도 육체의 사람들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변하지 않는 영적인 상황을 두고 신령한 이들이 주께 부르짖지 않을 수 없는 환난의 때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이 시대가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 상황인지 알게 될 겁니다. 예레미야가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악수하고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애5:6)하고 창조주, 주권자를 잃어버린 자들의 삶의 결과를 알기에 영적으로 깨어있는 지도자를 요구할 때 임을 알아야 합니다. 온 세계의 교회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으로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신 복음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땅에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4)라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롬5:2) 하는 영적 예배자가 아닐까요... 그래서 화평의 복음을 가진 사람들은 이 시대가 환난일 줄 알고 주께 부르짖으므로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시120:1).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하는 카보베르데 선교 동역자들께 12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니 모두가 목청 높여 응원의 소리를 외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 복판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림 12월 기도제목 * 하나님이 세워주신 자리를 지키며 맡겨주신 사명에 충실하도록 * 고난과 힘든 상황을 통해 흔들림 없는 인내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 일상이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 4~5월에 교사 배정을 받는 신청을 통해 2022년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통해 지역 복음화의 도구가 되도록 * 복음 안에서 교제하는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역사를 보는 선교 공동체 (MCCV)가 되도록 * 하나님의 방법으로 보건소 건축과 기술학교를 시작할 사명자를 보내주셔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알선해 주도록 * 리보네구아 교회에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잘못된 신앙 바로잡고 진리 안에서 하나 됨이 이루어지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ouncho56@gmail.com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0
0
2
Admin
2021년 11월 02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 항상 기뻐할 수 있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성령으로 주님과 하나가 되면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이 내 안에 충만하다는 것은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원형이기 때문에 쉬지 않고 정신이 아버지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이 됩니다. 생명의 줄이며 사랑의 줄이기 때문에, 이 끈을 놓치지 않으려 쉬지 않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있어서 범사는 하나님이 뜻이 성취되는 과정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로 지음을 받아 생육과 번성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창1:27-28) 그 창조목적에 이르게 하시는 주의 성취가 우리 속에 역사하시기 때문에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잠시 쉼을 갖기 위해 떠난 여행 중에 잃어버린 가방으로 엄청난 곤욕을 치르면서 다시 살펴보게 된 데살로니가 전서 5:16절의 말씀을 통해 기쁨과 감사 그리고 기도로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두 나라 여권과 시민권 원본, 주요 서류들은 물론 Note Book, I-Pad, Tab까지 다 잃어버렸지만, 오히려 주님과 깊은 교제를 통한 진정한 깊은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깊은 쉼을 통해 회복된 영육으로 11월 8일 카보베르데로 돌아가면서 세계 곳곳의 동역자분들께 11월의 기도 제목을 보내 드리오니 온 힘을 다해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림 11월 기도제목 * 개념과 형식의 종교성을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나의 존재감을 아는 사명자의 삶에 충성할 수 있도록 * 여행 중에 잃어버린 가방 속의 물품보다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는 새 생명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하시고 믿음의 교사들이 말씀의 기초위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 기술 학교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삶의 전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 보건소 건축을 효율적으로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소서 * 45일간의 휴가를 통해 주신 쉼이 부족했던 2021년을 꽉 채우게 하시고, 새롭게 허락하신 인연을 통해 카보베르데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주요 자원들이 되게 하소서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ouncho56@gmail.com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0
0
2
Admin
2021년 11월 02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10/2021 content media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