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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06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눅10:36-37절) 우리가 사랑해서 영생을 얻을 이웃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장자이신 자신의 영을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하시는 영원한 형제이신 그리스도이신 주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으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 형제인 주님을 사랑하므로 영생을 얻어 그 증거로 이웃의 형제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기에, 마르다처럼 주님을 모셔 놓고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 것보다는 마리아처럼 차분하게 주님 앞에 앉아 말씀을 들으며 부활의 주님을 따르며 주의 자비를 받은 자가 되어 강도 만난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을 영접하여 사랑하는 겁니다. 진리의 성령 안에서 주님과 하나가 되어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화신이 되는 길입니다. 사마리아인이 강도를 돌보아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강도 만난 자가 자비를 베푸는 사마리아인을 만나 살아나는 것으로 강도 만난 자가 사랑할 이웃입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자비를 받은 자들이 되어 사마리아인처럼 자비를 베풀어 강도 만난 자들을 살려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카보베르데 MCCV의 5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오니 마음껏 목청 높여 응원가를 불러주셔서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의 강도 만난 자들을 위한 이웃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축복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5월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마음에 사로잡힌 자 되게 하소서 * 모든 일에 보람을 느끼는 삶이 되게 하소서 *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는 보건소 건축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고 쓰임 받는 자들의 기쁨으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 교육부 장관의 방문으로 기독 초등학교 교사들이 수급되고 임금을 보조받고 9월 학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 보건복지부 장관의 방문으로 카보베르데 합법적 의료기관 등록이 되어 정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카보베르데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 최고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들의 아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소 속 :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 한국 070-8724-4456, 까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 Rua Eugenio de Paulo Tavares Condominio ‘Do’ Apto. # 306 Palmarejo Grande, Praia, Cabo Verde E-Mail :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5/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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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조남홍/김연섭] 04/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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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03/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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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0일
In 기도편지
사역보고 & 기도제목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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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0일
In 기도편지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마6:21-23절) 가치관이 변해야 인생관이 바뀌고 결국 운명이 바뀐다는 말을 아시는지요? 대통령은 공의롭고 정직하여 국민의 자존감을 높여 국민이 열심히 살아갈 만한 정신적인 건강을 부양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며 대통령이 돈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소리를 높이는 이상한 대선을 치르면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딤전6:10)라는 사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각종 부정사건이 거의 다 돈과 연결이 되어있고, 해 아래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돈이 최고의 보물이 아니라고 아무리 가르쳐도 안 되는 그런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교회가 재물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고, 소유의 배낭을 벗기고 낡아지지 않는 하늘 보물 배낭을 지워주는 일을 해야 하는(눅12:33) 이유가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기에(눅 12:34), 보물이 지금 현재 내 마음을 움직이는 실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부자 청년에게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 하늘 보화를 얻고 난 다음에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는데(마19:21), 이는 주님의 소유가 아니라 존재인 너만 따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소유가 없어야 존재를 드릴 수 있기에, 교회는 인간들의 생물학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나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존재의 고민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님을 만났고 주님을 모신 다음에 주님께서 아무런 언급도 없는데도 저절로 재물을 토해내고, 그에게 살아 있는 생생한 구원이 선언되는(눅19:1-10) 놀라운 일을 봅니다. 철학적인 고민으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으로 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소유의 복이니 형통의 복이니 하는 것으로 길게 고생 시키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삭개오처럼 잃어버린 자를 찾아 팔복이 이루어지고, 주기도로 이루어 하늘의 보물 배낭을 짊어지고 세상의 보물을 우습게 보는 눈을 가져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가치관이 바뀌어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기를 기도하며 3월에 이루어져야 할 카보베르데의 기도 제목을 발송합니다. 모두가 소리 높여 하늘 아버지께 간절함으로 카보베르데의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여 오직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리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3월 기도 제목 * 끝나지 않는 Pandemic 상황이 내면의 성숙을 위한 이웃을 향한 사랑의 실천이 되게 하소서 * 수입품으로 살아가는 작은 섬나라에서 겪는 식량부족의 위기를 위해 옥수수 100포대(50kg), 식용유 500L를 100가정에 나눌 수 있는 재정이 채워 지도록(미화 5,000불 상당) * 정비소 ‘Va’형제 주도로 시작된 보건소 건축이 부족한 자재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부족한 자재가 카보베르데에서는 버거울 정도의 가격이지만, 순조롭게 구입하여 건축을 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 9월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위한 준비가 잘 이루어져 ‘리보네구아’지역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다니며 신앙의 연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 리보네구아 교회에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이벤트 문화를 벗어나 말씀 중심으로 거룩함을 이루어 가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조남홍/김연섭] 03/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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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4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시52편2-4절) 정치인의 혀, 언론인의 혀,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의 혀, 종교인의 혀....... 듣는 것이 괴로울 정도로, 그들의 양심과 직관과는 거리가 먼 혀를 자신의 이해에 얽혀 놀려대지만, 그나마 혀를 정직하게 쓰던 사람들은 그들 중에서 쫓겨나는 세상에 삽니다. 사람의 지체 중에 악에 가장 잘 쓰이는 연장은 세 치 혀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사람의 품격은 말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속에 가득하게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말이 그 사람의 열매라고 하십니다. 생각이 안에 쌓이면 밖으로 말이 되어 나타나는데 이는 생각의 세계가 말이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고, 또 그 말이 자식들에게 영향을 끼쳐 다음 세대까지 새끼를 칠 정도입니다. 혀는 몸체의 인격과 분리할 수 없는 것처럼 혀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입니다. 성경은 입을 우물에 비유하여, 한 우물에서 단물과 쓴 물이 나올 수 있겠냐고 반문합니다. 천사와 같이 신비로운 말을 하여도 사랑 곧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됩니다. 입을 다물고 침묵하며 살라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올바르게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시는 것을 기억하며 말하는 것보다 들을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한 달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맞이하는 2월의 기도제목을 보내드리오니 우렁찬 응원가가 온 세상을 덮어 카보베르데에 세워지는 하나님 나라에 큰 힘을 만들어가는 카보베르데 선교 동역자분들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2월 기도 제목 * 하나님이 전적으로 주도하시는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할 지혜를 주소서 * 끝나지 않는 Pandemic 상황이, 예수님의 뜻과 의도를 알게 하시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도록 * 정비소 ‘Va’형제 주도로 시작한 보건소 건물이 안전사고나 재정의 부족함으로 중단되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 채플 방과 치과, 학교 2층 올리는 남은 건축이 순조롭게 시작되는 하나님의 일 하심을 볼 수 있도록 * 9월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위한 준비가 잘 이루어져 ‘리보네구아’ 지역민들의 복음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 내면의 영적 회복을 갈급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청년들이 일어나는 선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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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03일
[양승일/백다미] 01/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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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03일
[조남홍/김연섭] 01/2022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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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03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12/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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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3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더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렘2:13) 선진 17개국 중에 돈이 행복의 요소 첫 번째라고 대답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조사결과를 보면서 지금의 한국인들의 가치관이 얼마나 잘 못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돈 없으면 죽는 줄 알고 집 없으면 안 되는 줄 알고 사생결단(死生決斷) 하는 사람 중에는 신앙인들도 많습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복음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서구 문명과 육적인 조건에 치우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할지라도 육체의 사람들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변하지 않는 영적인 상황을 두고 신령한 이들이 주께 부르짖지 않을 수 없는 환난의 때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이 시대가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 상황인지 알게 될 겁니다. 예레미야가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악수하고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애5:6)하고 창조주, 주권자를 잃어버린 자들의 삶의 결과를 알기에 영적으로 깨어있는 지도자를 요구할 때 임을 알아야 합니다. 온 세계의 교회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으로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신 복음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땅에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눅2:14)라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롬5:2) 하는 영적 예배자가 아닐까요... 그래서 화평의 복음을 가진 사람들은 이 시대가 환난일 줄 알고 주께 부르짖으므로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시120:1).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하는 카보베르데 선교 동역자들께 12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니 모두가 목청 높여 응원의 소리를 외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 복판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림 12월 기도제목 * 하나님이 세워주신 자리를 지키며 맡겨주신 사명에 충실하도록 * 고난과 힘든 상황을 통해 흔들림 없는 인내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 일상이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 4~5월에 교사 배정을 받는 신청을 통해 2022년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통해 지역 복음화의 도구가 되도록 * 복음 안에서 교제하는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역사를 보는 선교 공동체 (MCCV)가 되도록 * 하나님의 방법으로 보건소 건축과 기술학교를 시작할 사명자를 보내주셔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알선해 주도록 * 리보네구아 교회에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잘못된 신앙 바로잡고 진리 안에서 하나 됨이 이루어지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ouncho56@gmail.com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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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 항상 기뻐할 수 있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성령으로 주님과 하나가 되면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이 내 안에 충만하다는 것은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원형이기 때문에 쉬지 않고 정신이 아버지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이 됩니다. 생명의 줄이며 사랑의 줄이기 때문에, 이 끈을 놓치지 않으려 쉬지 않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있어서 범사는 하나님이 뜻이 성취되는 과정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로 지음을 받아 생육과 번성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창1:27-28) 그 창조목적에 이르게 하시는 주의 성취가 우리 속에 역사하시기 때문에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잠시 쉼을 갖기 위해 떠난 여행 중에 잃어버린 가방으로 엄청난 곤욕을 치르면서 다시 살펴보게 된 데살로니가 전서 5:16절의 말씀을 통해 기쁨과 감사 그리고 기도로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두 나라 여권과 시민권 원본, 주요 서류들은 물론 Note Book, I-Pad, Tab까지 다 잃어버렸지만, 오히려 주님과 깊은 교제를 통한 진정한 깊은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깊은 쉼을 통해 회복된 영육으로 11월 8일 카보베르데로 돌아가면서 세계 곳곳의 동역자분들께 11월의 기도 제목을 보내 드리오니 온 힘을 다해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림 11월 기도제목 * 개념과 형식의 종교성을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나의 존재감을 아는 사명자의 삶에 충성할 수 있도록 * 여행 중에 잃어버린 가방 속의 물품보다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는 새 생명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하시고 믿음의 교사들이 말씀의 기초위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 기술 학교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삶의 전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 보건소 건축을 효율적으로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소서 * 45일간의 휴가를 통해 주신 쉼이 부족했던 2021년을 꽉 채우게 하시고, 새롭게 허락하신 인연을 통해 카보베르데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주요 자원들이 되게 하소서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ouncho56@gmail.com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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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10/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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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3:19 recreation이나 time of refreshing(새롭게 되는 시간)는 말은 다시 창조한다는 의미로, 재창조된 나를 복원한다는 뜻입니다. 음식이나 채소가 싱싱하면 Fresh하다고 말하는데, 사실 그리스도인은 생고무처럼 Fresh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총을 따라 정식 절차를 밟지 않고, 불법의 죄를 안고 있기 때문에 성령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산에 올라가서 맑은 공기 가득하게 들이마시는 것보다 교회가 못하다는 말이 누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산에 올라가 자연 계시를 보고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라고 외치며 시원하다 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골치 아픈 잡다한 일이 기다리니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지만,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이 그걸 recreation으로 삼는 눈물겨운 안쓰러움의 안타까움을 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말씀으로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면 죄가 말끔하게 씻어지므로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따라가서 보좌 우편에 앉으신 중보의 제사장이신 주님과 연결이 되는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는 말은 영과 혼이 차례로 refreshing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잠 23:16 옳은 말만 정직하게 해도 유쾌하게 되고 복음을 제대로 증거해도 성령이 나를 붙잡아 주시므로 상쾌하게 되는데 하물며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입을 맞추고 몸을 연합시켜 주께로 돌아가는 자들에게 refreshing이 안 된다면 하나님이 잘못 되었든지, 우리의 믿음이 불법이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펜데믹 상황이 길어지면서 영육의 힘든 시간을 겪는 동역자분들은 안 계신가요? 하나님 앞에서 Refeshing 시간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으로 회개와 세례를 실행할 때에 성령이 뱃속에서 생수와 같이 흘러 어려운 시간을 이기는 동역자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8 10월 기도제목을 보내드리오니 동역자분들의 열렬한 응원과 기도가 하늘나라 확장에 큰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카보베르데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림 10월 기도제목 *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자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확신하는 믿음을 볼 수 있도록 * 4~5월에 교사 배정을 받는 신청을 통해 2022년 기독 초등학교 개교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 이 시대에 본이 되는 선교 공동체 (MCCV)로 세워지고 아름다운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 하나님의 사람들로 보건소 건축과 기술학교를 건축할 사명자를 보내 주시도록 * 리보네구아 교회에서 숙식하는 ‘Marcos’ 형제가 예배, 성경 공부 참석은 물론 ‘Vito’형제와 교회 형제들과 잘 화합하며 교회의 본이 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출입국 과정에 불편함이 없고, 이번 여행 중에 5번의 PCR 검사에 문제가 생기지 않고 Covid-19에 노출되지 않도록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ouncho56@gmail.com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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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05일
[박완주/박미영]07/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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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03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08/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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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03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사12:2-3 교회가 너무 현실적으로 변해 버린 나머지 진리의 지식을 고집하면 비현실적인 사람이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바꾸면서까지 세상과 타협하고 권력에 굴복하는 태도로 사는 모습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죽은 자들을 그냥 둘 수 없어 그들을 살려내는 진정한 현실주의자는 바보가 되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구원의 우물들이 되리라는 이 말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지금의 교회 상황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아버지께 가는 길도 모르고, 그 길에서 얻는 매일의 양식도 없으며, 생명수를 마시지 못해 심한 고갈을 느끼며 이리저리 방황하며 걸어가는 모습이 지금의 기독교인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여름 타작마당에 한 그릇의 냉수와 같은 구원의 우물이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만 없으면 너무 행복할까요? 코로나가 끝나도 우리의 환난은 그대로이고, 수고도 병도 위험도 그대로인 사막입니다. 그 생수를 우리도 마시고 시들고 메마른 이웃의 심령에게도 퍼주는 구원의 우물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카보베르데 8월 기도 제목을 보내드리니 동역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8월 기도제목 * 하나님 앞에서 나의 존재감을 아는 하나님의 의의 종으로 살게 하소서 * 개념과 방식의 종교성을 벗어나는 인격적인 삶으로 실천되는 선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4년의 가뭄으로 자연도 탄식하는 메마른 땅을 적시는 단비를 주시고 심령을 살리는 새 생명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9월 학기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올바른 교사들을 불러 주시며 시스템을 갖추게 하소서 * 기술 학교와 보건소 건축을 효율적으로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소서 9월
[조남홍/김연섭] 08,09/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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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05일
In 기도편지
[이미셸] 06/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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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05일
In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니라”(요 7:53-8:1) 주의 종들은 고독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색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모세를 위시한 모든 선지자들은 고독했습니다. 주님을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은 각각 집으로 돌아갔지만 주님은 감람산으로 홀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향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시 모였고 예수는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요8:2) 주님은 언제나 혼자였지만, 자신이 혼자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천명하시며,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잔인하리만치 힘들었던 4월과 5월을 보내고 새로운 6월을 맞이합니다. 외로운 섬나라 카보베르데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쉬지 않고 일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외롭고 고독한 가운데에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일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주신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힘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6월은, 하던 일들 모두가 잘 마무리되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기를 기도하며. 늘 MCCV와 함께 하며 기도와 물질의 응원을 아끼지 않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 한복판 작은 섬나라에서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6월 기도제목 * 매 순간이 하나님의 경영 안에서 살고 있음을 고백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기를 기뻐하는 자들의 삶을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 * 물 공급을 위해 발전기, 전봇대, 전선, 모터, 튜브 등 설치 공사가 안전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잘 마무리되어 공동체를 살리고 주민들을 살리는 매체가 되게 하소서 * 리보네구아 청년들의 헌신으로 다듬어진 보건소 터 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건축이 되는 것을 보게 하소서 * 교실에 가득 채워져 있는 보건소 건축 자재들을 옮기고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준비되게 하소서 * 시의회를 통해 카보베르데 각 병원에 지원할 병원 기구와 물건들이 육신뿐 아니라 영을 살리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7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일5:4-5 세상은 하나님이 없이 조직되고 형성되어 있는 거대한 권력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깨우고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은 거대한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섬과 같습니다. 그런 세상의 바다에서 보람과 긍지를 얻는 느낌을 복이라고 여기는 자들이 현대의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이란 바다에서 땅으로 건짐을 받아 하늘과 하나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육체는 타성에 의해 세상의 흐름에 떠내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사고방식과 가치가 같아서 주님을 그 안에 모실 자리가 없어 할 수 없이 바깥에 모시든지 아니면 하늘에 계시는 주님을 믿다가 구원의 핵심을 벗어나고 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는 진리의 복음으로 이어져가는 여러 지체들이 서로 지탱해 주는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요일5:8)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주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 계명을 지키는 믿음만이 세상을 이깁니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보다 크기 때문에(요일4:4),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이 싸움에 이기는 단 하나의 병법이기에, 진리의 성령이 임하여 해산의 수고를 하는 우리에게 주님께서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말씀하십니다(요16:33). 아이 낳는 해산의 수고를 하는 것처럼 육체를 이기기 위해 홀로 통곡과 눈물과 간구와 소원을 드려야 하는 싸움(히5:7)이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세상을 우호적으로 보지 않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이신 사랑하는 동역자분들을 축복하며, 카보베르데 선교 공동체의 7월 기도 제목을 보내 드리니 마음껏 목소리 높여 응원가를 불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부 아프리카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 조 남홍, 연섭 선교사 드립니다. 7월 기도제목 * 무너진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라는 요구에 반응하는 본질의 삶이 되게 하소서 * 원리와 관계의 중요성을 아는 하나님의 시선 통제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 하라고 하신 일, 맡겨 주신 일에 충실하게 실천하고, 선교 명령, 교육 명령, 지상 명령에 충실한 선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유치원 교실 위에 창고를 만들어 보건소 자재를 보관하고 임시 보건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과 방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 기독 초등학교 개교를 위한 서류상의 준비가 완비되고 신실한 교사들이 올 수 있도록 * 계속되는 가뭄과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에 처한 카보베르데 이웃을 향한 사랑의 구제 쌀 나눔(쌀 30Kg, 기름, 설탕, 비누, 마스크 등 30.000원 상당)이 은혜롭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소 속: 한국 불어권 선교회, GMP America 전 화: 한국 070-8724-4456, 카보베르데 238) 959-3512, 3513 주 소: CP 1007, Praia, Cape Verde E-Mail: nhongcho@hanmail.net, ycho56213@daum.net 카톡 ID: cavoverdecho, Arom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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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03일
[조남홍/김연섭] 05/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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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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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셸] 04/2021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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